후안 프란시스코 토레스
후안 프란시스코 토레스 벨렌(약칭 후안프란)은 1985년 1월 9일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 크레비옌트에서 태어난 전 축구 선수로, 주로 라이트 백(풀백)으로 활약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쳐 2004년 1군에 데뷔했지만, 오사수나로 이적한 후인 2009년 친정팀 레알을 상대로 27미터 중거리 슛을 성공시키며 팀을 강등에서 구해내는 명장면을 남겼습니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해 전성기를 맞이했으며, 2013-14 시즌 라리가 우승, 2011-12 및 2017-18 시즌 UEFA 유로파리그 우승, UEFA 슈퍼컵 2회 등 다양한 트로피를 수집했습니다.
특히 2012년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3-0으로 꺾은 후, 승리를 죽은 아버지에게 바치며 "제 아버지께서 지금 저를 내려다보며 축하해 주실 것"이라고 말한 것은 큰 감동을 전했습니다.
스페인 국가대표로는 2012년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성인 데뷔를 완성했으며, 같은 해 열린 UEFA 유로 2012 우승 멤버에 포함되었고, 2013년 적도 기니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제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13-14 시즌 라리가 올해의 팀과 2015-16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시즌의 스쿼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Source: 후안 프란시스코 토레스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