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후
정후 (본명: 이정후, 1984년 11월 21일 ~ 2016년 12월 10일)는 대한민국의 여배우다. 1990년 MBC 드라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데뷔하여 아역 배우로 승승장구했으며, 특히 1991년 《가까운 골짜기》로 KBS 연기대상과 백상예술대상 아역상을 수상했다. 이후 《야망》, 《장희빈》, 《태조 왕건》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고, 《야망》으로 1994년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또 받는 등 명성을 이어갔다. 그러나 위암으로 투병하다가 2016년 12월 10일 향년 33세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짧은 생애 동안 따뜻한 연기로 관객과 시청자에게 감동을 준 배우로 기억되고 있다.
Source: 정후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