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사수올로 칼초
사수올로 칼초는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 사수올로를 연고지로 두고 1920년에 창단된 축구단으로, 오랜 기간 하부 리그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이후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지휘 아래 2007-08 시즌 세리에 C1에서 우승하며 처음으로 세리에 B로 승격했으며, 에우세비오 디 프란체스코 감독 체제에서 2012-13 시즌 세리에 B 우승을 차지해 창단 역사상 처음으로 세리에 A 승격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승격 첫 시즌(2013-14)에는 첫 승리를 볼로냐전에서 거두었고, 도메니코 베라르디가 삼프도리아 원정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4-3으로 이기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끝에 리그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팀의 1부 리그 첫 골은 시모네 차자가 기록했으며, 프리시즌 대회인 트로페오 팀 컵에서 유벤투스를 승부차기로 꺾고 밀란을 제압하며 이탈리아 빅클럽을 제외한 최초의 우승팀이 되기도 했습니다. 홈 구장은 원래 수용 인원이 적은 스타디오 엔조 리치였지만, 세리에 A 승격 후 레조넬에밀리아에 위치한 마페이 스타디움 – 치타 델 트리콜로레로 이전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Source: US 사수올로 칼초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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