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 프리먼
프레디 프리먼(Freddie Freeman, 1989년 9월 12일~)은 미국과 캐나다 이중 국적을 가진 프로 야구 선수로, 현재 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1루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는 2010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데뷔해 12시즌간 활약하며 2021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고, 이후 다저스와 6년 1억 6200만 달러 계약을 맺었습니다.
통산 9회 올스타이자 2020년 내셔널리그 MVP, 2018년 골드글러브, 3회 실버슬러거(2019-2021)를 수상했으며, 특히 2024년 월드시리즈에서는 사상 첫 끝내기 그랜드슬램을 포함한 활약으로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캐나다인 부모 아래에서 태어난 그는 10살 때 어머니를 흑색종으로 잃었고, 이를 기리기 위해 경기 때 항상 긴팔 셔츠를 입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고교 시절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선정 올해의 선수에 뽑힌 그는 2007년 드래프트 2라운드(전체 78순위)로 입단해 최고 유망주로 성장했으며, 국제 대회에서는 캐나다 대표팀으로 활약합니다.
Source: 프레디 프리먼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