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베이타슈르
스티븐 베이타슈르(1987년 2월 1일생)는 미국에서 태어나 이란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전 프로 축구 선수로, 라이트백으로 뛰며 메이저 리그 사커(MLS)의 5개 팀에서 300경기 이상 출전했다. 그는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서 2012년 서포터스 실드를, 토론토 FC에서 2017년 MLS컵 우승(구단 역사상 첫 우승이자 MLS 최초의 트레블)을 차지하는 등 주요 트로피를 획득했으며, 이후 LAFC와 콜로라도 래피즈에서도 활약했다. 국가대표로서는 2013년 이란 대표팀에 합류해 태국과의 경기에서 데뷔했고, 2014년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출전 기회는 얻지 못했다. 특히 2012년 MLS 올스타전에 선정되는 등 수비수임에도 뛰어난 공격력을 보여주며 MLS를 대표하는 라이트백으로 명성을 쌓았다. 2023년 12월 현역 은퇴를 발표한 그는, 현재 토론토 FC의 수석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Source: 스티븐 베이타슈르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