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 조이너커시
재키 조이너커시는 미국의 은퇴한 육상 선수로, 7종 경기와 멀리뛰기에서 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며 1984년부터 1996년까지 4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특히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7종 경기와 멀리뛰기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며 7,291점의 세계 신기록을 세워 '20세기 최고의 여성 육상 선수'라는 찬사를 받았다. 일리노이주 이스트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나 재키 케네디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UCLA에서 농구와 육상을 겸업했고, 유명한 육상 선수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의 시누이이기도 하다. 1986년 굿윌 게임에서 7,000점을 넘긴 최초의 여성 선수가 되었고,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는 햄스트링 부상에도 불구하고 멀리뛰기 동메달을 따내는 투혼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제시 오언스 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여성 육상 선수로 영원히 기억되고 있다.
Source: 재키 조이너커시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