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박진만은 현대 유니콘스에서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팀을 4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국민 유격수'로 불린 전설적인 내야수입니다. 그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으며, 유격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5회 수상하는 등 화려한 선수 생활을 보냈습니다. 2004년 FA로 삼성 라이온즈에 이적해 2006년 한국시리즈 MVP에 오르는 등 활약했지만, 이후 부상과 주전 경쟁에서 밀려 2010년 방출된 뒤 SK 와이번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은퇴 후 지도자로 전향한 그는 2022년 삼성 라이온즈의 감독 대행을 거쳐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어 현재까지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그는 심정수와 함께 2003년부터 2006년까지 4시즌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독특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ource: 박진만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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