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오윤아(1980년 11월 21일생)는 2002년 서울모터쇼를 시작으로 연예계에 입문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그녀는 2004년 드라마 《폭풍 속으로》와 《올드 미스 다이어리》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공부의 신》, 《아테나: 전쟁의 여신》, 《앵그리맘》, 《슬기로운 의사생활》,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개인적으로는 2007년 사업가 송훈과 결혼해 아들 송민을 두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연기 외에도 《신상출시 편스토랑》, 《미운 우리 새끼》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방법: 재차의》와 드라마 《가면의 여왕》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