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김주하(1973년생)는 19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0년부터 2006년까지 대표 뉴스 프로그램인 《MBC 뉴스데스크》의 평일 앵커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뉴스 앵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후 육아와 출산 문제로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주말 앵커와 《MBC 뉴스 24》 등을 거쳐 2015년 종합편성채널 MBN으로 이직, 《MBN 뉴스 8》과 《MBN 뉴스7》을 진행하며 2025년 3월까지 약 10년간 MBN의 간판 앵커로 활동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04년 미국 시민권자이자 가수 송대관의 조카인 강필구와 결혼했으나, 남편의 불륜과 폭행 혐의로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남편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2016년 6월 이혼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방송 외에도 2007년 에세이 《안녕하세요 김주하입니다》를 출간했고, 2017년 영화 《리얼》에 뉴스 아나운서 역으로 카메오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2025년 3월 31일 《MBN 뉴스7》에서 하차한 후, 같은 해 11월부터는 새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을 진행하며 방송인으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ource: 김주하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Hello from Cyp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