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한국시리즈
2022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는 11월 1일부터 8일까지 열려, 정규시즌 1위 SSG 랜더스와 플레이오프를 뚫고 올라온 키움 히어로즈가 맞붙었다. 시리즈는 치열한 접전 끝에 SSG가 4승 2패로 우승하며, SSG라는 이름으로 첫 우승이자 SK 시절 이후 12년 만의 통합 우승(통산 5번째)을 달성했다.
1차전은 연장전까지 가는 혈전이었지만, 이후 SSG 선발 폰트의 호투 등으로 흐름을 잡아 시리즈를 유리하게 이끌었다. 시리즈 MVP는 대타로 나서 1차전 동점 홈런과 5차전 끝내기 역전 3점 홈런을 터트린 김강민이 선정되었으며, 그는 40세의 나이로 한국시리즈 역대 최고령 MVP 기록을 세웠다. 이번 한국시리즈는 3년 만에 고척돔 중립경기 제도가 폐지되어 홈구장에서 정상적으로 열렸고, 이정후가 이끈 키움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며 명승부로 막을 내렸다.
Source: 2022년 한국시리즈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