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영직
리영직은 1991년 2월 8일생의 재일 한국인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며 현재 광주 FC에서 뛰고 있다. 2013년 도쿠시마 보르티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V-바렌 나가사키, 카마타마레 사누키, 도쿄 베르디, FC 류큐 등 일본 J리그 여러 팀을 거치며 활약했다. 국제 무대에서는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U-23 대표팀의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고, 이후 성인 대표팀에 발탁되어 2015년과 2019년 AFC 아시안컵에 출전했다. 2017년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골을 넣으며 팀의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고, 같은 해 EAFF E-1 챔피언십에도 참가했다. 다만 대표팀은 2015년과 2019년 아시안컵에서 연속으로 조별리그 전패를 기록했다. 그의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2014년 아시안 게임 은메달과 2025년 FC안양 소속으로 K리그1 우승이 있다.
Source: 리영직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