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다음은 2021년 KBO 리그 신인 선수 지명 회의에 대한 종합적인 요약입니다.
2021년 KBO 신인 선수 지명 회의는 2020년에 열렸으며, 모든 라운드에서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선수를 뽑는 'Z자' 지명방식이 처음으로 적용된 회의입니다. 1차 지명은 8월 24일에,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된 2차 지명은 9월 21일에 실시되었습니다. 최대어로 꼽힌 전 키움 감독 장정석의 아들 장재영이 키움의 1차 지명을 받았고, 강릉고의 김진욱은 전체 1순위로 롯데에 지명되며 팬들 사이에서 '롯진욱'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지명 과정에서는 NC가 학교폭력 논란으로 김유성의 지명을 철회하는 이변이 있었고, 장안고등학교는 무려 2명의 1차 지명자를 배출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영빈(이민호의 아들), 김건형(김기태의 아들) 등 전직 선수들의 2세들이 대거 지명되고, 두산 김동주와 같은 이름을 가진 선수들이 등장하는 동명이인 에피소드도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출신 학교별로는 서울고등학교가 7명으로 가장 많은 지명자를 배출했으며, 광주동성고(6명), 인천고·세광고(5명)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Source: 2021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Hello from Cyp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