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연
강혜연(1990년 12월 8일생)은 2012년 걸그룹 EXID로 데뷔하고 베스티를 거쳐, 2018년 10월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며 본명으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트로트 전향곡 〈왔다야〉가 세대를 넘어 크게 히트하며 대표곡이자 커리어의 전환점이 되었고,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하며 대중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귀여운 이미지로 '트롯다람쥐'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아이돌 시절 생계를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던 이력 덕에 '알바의 여왕'으로도 불렸습니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트로트에 친숙했으며, 김연자, 주현미, 장윤정을 롤모델로 삼아 무대 장악력과 대중적 친근감을 닮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KBS '6시 내고향'에 고정 출연하며 가수, DJ, MC,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동시에, 유튜브 채널(현재 7만 구독자)을 통해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청량한 음색을 꾸준히 알리고 있습니다.
Source: 강혜연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Hello from Cyp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