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KIA 타이거즈 시즌
2013년 KIA 타이거즈 시즌은 선동열 감독의 2년차 시즌으로, 무등 야구장이 마지막으로 사용된 전환점의 해였습니다.
팀 내에서는 양현종이 4월 MVP, 신종길이 기량발전상을 받았으며, 서재응·윤석민·이용규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표팀에 발탁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투수진에서는 소사가 피3루타 9개와 원정 경기 69자책점으로 역대 단일 시즌 불명예 기록을 세웠고, 외국인 투수 앤서니도 역대 최저 WAR을 기록하며 부진했습니다.
최향남은 통산 996.1이닝으로 1000이닝 규정에 3.2이닝이 모자라 진입에 실패했고, 유동훈은 1000이닝 미만 투수 중 최다 사구(95개)를 남기고 은퇴했습니다.
또한 김윤동은 후반기 타격 허용 비율 100%라는 진기록을 세워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 시즌을 끝으로 KIA는 16년간의 무등 구장 시대를 마감하고 새 홈구장으로의 이전을 앞두게 되어, 팬들에게 깊은 감회를 남겼습니다.
Source: 2013년 KIA 타이거즈 시즌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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