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넥센 히어로즈 시즌
2017년 넥센 히어로즈 시즌은 팀의 KBO 리그 8번째(통산 10번째) 시즌이자 장정석 감독의 부임 첫 해였습니다. 서건창이 주장을 맡았지만 팀은 정규 시즌 10팀 중 7위에 그쳐 2012년 이후 5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후는 신인왕을 휩쓸며 구단 최초로 규정타석을 채운 10대 외야수가 되는 등 신인 활약이 인상적이었고, 김하성도 국가대표로 활약했습니다. 시즌 하이라이트는 9월 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9회말 6점 차를 뒤집으며 KBO 리그 사상 최다 점수차 역전승을 거둔 것입니다.
반면 팀은 희생번트가 역대 최소(21개)였으며, 마정길은 투수 역대 최고 타율(1.000)을 기록하고 은퇴하는 등 흥미로운 기록도 함께 남겼습니다.
Source: 2017년 넥센 히어로즈 시즌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