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NH농협은행의 카드 브랜드로, 2012년 3월 2일 농협의 여신 금융 사업이 분리되면서 설립되었으며, 1984년부터 비씨카드를, 2009년부터 자체 채움 카드를 발급해 왔습니다. 자체 브랜드인 채움은 KB국민카드의 전산망을, 비씨 브랜드는 비씨카드의 전산망을 공유하고, 일본 JCB와 독점 계약을 맺어 국내전용, 비자, 마스터카드, JCB, 유니온페이 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로 발급됩니다.
이 회사는 관리가 매우 깐깔한 신용카드사로 유명하며, 체크카드에 후불교통 기능을 추가하면 즉시 신용조회를 하고, 사용 실적이 적으면 카드 갱신을 거부하며 그 사유를 통보합니다. 또한 국제직불카드는 1인당 1종만 발급되고, 창구에서 현금인출 기능을 추가할 때 1,0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해외 신판 시 고정 달러 수수료가 추가되어 수수료가 비싼 편입니다.
발급 즉시 하나로마트 회원으로 자동 가입되어 NH멤버스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고, 인터넷 결제는 채움카드가 안심클릭, 비씨카드가 ISP 인증을 사용하는 등 사용 방식에도 차이가 있으며, 대표 상품으로 NH올바른카드 시리즈가 포함됩니다.
Source: NH농협카드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