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한지민(1982년~)은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서 송혜교가 맡은 주인공 민수연의 아역으로 공식 데뷔한 대한민국의 대표 배우입니다. 서울 흑석동에서 태어나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잡지 모델과 광고로 청초한 이미지를 알렸으며,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사회사업학을 전공했습니다. 데뷔 이후 《대장금》, 《이산》, 《옥탑방 왕세자》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로맨스부터 사극까지 아우르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2019년 《눈이 부시게》에서 김혜자 아역의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봄밤》, 《우리들의 블루스》, 최근 2025년작 《나의 완벽한 비서》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장르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배우 활동 외에도 에세이 《우리 벌써 친구가 됐어요》를 출간한 다재다능한 면모를 갖췄고, UNEP 친선대사와 각종 홍보대사 활동을 펼치며 2019년에는 포브스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40인'에 선정되는 등 사회적 영향력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Source: 한지민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