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여랑'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 농구팀이다.
이 팀은 1965년 FIBA 여자 아시아컵 초대 대회에서 우승하며 아시아 최강임을 증명했고, 이후 대회에서 역대 최다인 12회 우승 기록을 세웠으며, 1967년과 1979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오랫동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첫 출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올림픽 사상 구기 종목 최초의 은메달이라는 역사적인 쾌거를 이뤘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부터 하락세를 겪으며 2006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역대 최악의 성적인 13위를 기록했고, 같은 해 아시안 게임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메달 획득에 실패하는 부진을 겪었다.
현재는 이러한 슬럼프를 딛고 2022년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에 출전하는 등 세계 무대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Source: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