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배구인)
김요한(1985년 8월 16일생)은 대한민국의 전직 배구 선수로, 현재 KBS N 스포츠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2007-08 시즌 드래프트 1순위로 LIG에 입단해 프로에 데뷔했으며, 2012년에는 부상당한 이경수를 대신해 팀의 주장을 맡았습니다.
2017년 OK저축은행으로 트레이드된 후에는 센터로 전향해 2017년 11월 친정팀 KB손해보험을 상대로 1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8연패 탈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8-19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국가대표로서 2006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은퇴 후에는 JTBC 《뭉쳐야 찬다》, SBS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스포테이너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Source: 김요한 (배구인)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Hello from Cyp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