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현봉식(1984년 10월 20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로,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신스틸러'이다. 그는 2014년 영화 《국제시장》을 시작으로 《아수라》, 《마녀》, 《한산: 용의 출현》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다. 특히 2023년 《서울의 봄》과 2024년 《범죄도시4》에 출연하며 잇달아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고, 《범죄도시4》에서는 중간 보스 '권 사장'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에서도 《타인은 지옥이다》, 《수리남》, 《경성크리처》, 《닥터 슬럼프》 등 인기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2022년에는 금연 캠페인 광고에 출연하는 등 대중과 소통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으며, 2025년과 2026년에도 《승부》, 《파과》, 《짱구》 등 다수의 개봉 예정작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