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
웨인 마크 루니(1985년 10월 24일 ~ )는 잉글랜드의 은퇴한 전설적인 축구 선수로, 현재 EFL 챔피언십의 플리머스 아가일 감독을 맡고 있다. 그는 9살에 에버턴 유스에 입단해 2002년 8월에 프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10월 아스날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려 아스날의 리그 29경기 무패 행진을 깨뜨리고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우며 스타덤에 올랐다. 2004년 여름 약 2,70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그는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1번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2009-10 시즌에는 PFA와 FWA 올해의 선수상을 모두 거머쥐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는 2003년 데뷔하여 UEFA 유로 2004에서 4골을 기록했으며, 2006년, 2010년, 201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등 국가대표에서도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했다. 특히 맨유에서 등번호 10번을 이어받은 그는 통산 100호 골과 한 경기 4골 기록을 세우는 등 놀라운 득점력을 뽐내며 현대 축구의 최고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한 그는 여전히 잉글랜드 축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인물로, 현재 플리머스에서 감독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Source: 웨인 루니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