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 (드라마)

《돌풍》은 2024년 6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대한민국의 정치 드라마로, 대통령 시해를 결심한 국무총리와 이를 막아 권력을 쥐려는 경제부총리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연출은 김용완, 극본은 박경수가 맡았으며, 설경구와 김희애가 주연을 맡아 극을 이끈다. 이 드라마는 대체역사물로, 현실과 달리 청와대가 대통령 관저로 유지되고 검찰의 위세가 강하게 묘사되는 등 독특한 설정을 보여준다. 특히 설경구와 김희애는 이전 영화 《더 문》과 《보통의 가족》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기도 하다. 넷플릭스 시리즈로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