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지식 개발과 자질 향상, 권익 보호를 위해 설립된 법정 단체로,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1965년 '개별사회사업가협회'로 출발해 1977년 사단법인으로 전환되었고, 1985년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으며, 1998년 법정 단체로 공식 승격되었습니다. 협회는 대의원회와 이사회를 중심으로 기획, 윤리, 인권 등 다양한 위원회를 운영하며, 서울·부산·제주 등 전국 16개 시·도에 지방협회를 두고 지역 사회복지사를 지원합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사회복지 기술 개발·보급, 자격 관리, 보수 교육, 그리고 사회복지사의 윤리 및 인권 증진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사회복지공제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하여 사회복지사의 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서비스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