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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순
주옥순(1953년생)은 대한민국엄마부대 대표로,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 활동과 각종 보수 단체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정치적으로는 2017년 자유한국당 디지털정당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고, 2020년과 2024년 총선에 출마했으나 각각 낙선하거나 사퇴했다. 그녀는 2015년 위안부 협상 타결 당시 "내 딸이 위안부로 끌려가도 일본을 용서하겠다"는 발언과 2016년 광화문 집회에서 여고생을 폭행한 혐의로 큰 논란을 빚었다. 이후에도 사드 배치 촉구 집회에서 "종북 좌익 세력을 죽여야 한다"고 하거나, 한명숙 전 총리 출소 현장에서 원색적 비난을 퍼붓는 등 극단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2020년 8월 광복절 집회 참석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동선 공개를 거부하고 찜질방 방문 사실을 번복해 경찰에 고발당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Source: 주옥순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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