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경

하윤경(1992년 10월 20일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한 대한민국의 배우로,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와 2018년 《박화영》 등 독립영화에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에서 허선빈 역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으며, 2022년 화제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최수연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이번 생도 잘 부탁해》(2023)와 《강남 비-사이드》(2024)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히고 있습니다. 영화 《경아의 딸》(2022)과 《딸에 대하여》(2024)에서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연극과 뮤직비디오, 웹예능까지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아파트》《신의 구슬》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