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2003년 '한성항공'으로 설립된 대한민국의 저비용항공사로, 2010년 8월 현재의 이름으로 바꾸고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재취항했습니다. 이후 2013년 설립 3년 만에 흑자를 달성했고, 국내 LCC 최초로 대구·광주·청주 등 지방공항에 취항하며 노선을 확장했습니다. 2018년 8월에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2022년 A330-300 기종을 도입해 중장거리 국제선(아시아·유럽·미주 등)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2025년 대명소노그룹에 인수된 후, 2026년 10월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약 4,663억 원 규모의 코스피 상장 기업으로, 전 항공기에 가죽시트를 적용한 국내 최초 항공사라는 기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