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파본
온두라스의 전설적인 공격수 카를로스 알베르토 파본은 국가대표팀 A매치 최다 득점자(57골)로 이름을 남겼습니다. 1992년 레알 에스파냐에서 프로에 데뷔해 2013년까지 21년간 488경기 196골을 기록했으며, 친정팀에서만 72골을 넣어 구단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알 에스파냐의 리그 우승 4회와 멕시코 모나르카스 모렐리아의 2000-01 시즌 정상에 기여하며 클럽 무대에서도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대표팀에서는 1993년 데뷔 후 101경기에 출전해 57골을 터뜨렸고, 팀의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진출(28년 만)을 이끈 주역이었습니다. 2010년 칠레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으며, 2009년에는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과 온두라스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Source: 카를로스 파본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