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숙
윤지숙은 1973년 5월 17일 부산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배우로, 부산동여자고등학교와 동래여자대학 호텔관광과를 졸업한 뒤 1994년부터 1995년까지 대한항공 국제선 승무원으로 일했습니다. 1996년 KBS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같은 시기 SBS 공채 6기에도 합격했지만 "더 큰 물"에서 활동하기 위해 KBS를 선택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후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공연예술학을 전공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고, 1999년 대하드라마 《왕과 비》에서 정현왕후 윤씨 역을 맡아 주목받았습니다. 2000년대부터는 KBS 드라마시티와 MBC 베스트극장 등 단막극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고, 최근에는 《신사와 아가씨》, 《빨간풍선》, 《비밀의 여자》 등 주말·일일 드라마에서 꾸준히 얼굴을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부터 방영된 KBS 2TV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조미향 역을 맡아 현재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ource: 윤지숙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