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양의지(1987년 6월 5일 ~ )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포수이자, 현재 두산 베어스에서 뛰고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두산 시절이던 2010년에 신인왕을 차지했으며, 2015년에는 발가락 골절상을 무릅쓴 투혼을 발휘해 팀의 14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고, 2016년에는 포수로는 25년 만에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8년에는 당시 포수 역대 최고액이었던 4년 총액 125억 원에 NC 다이노스로 이적했으며, 2020년에는 KBO 최초로 포수 3할-30홈런-100타점을 달성하며 다시 한 번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2021년에는 역대 최초로 포수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는 등 타격에서도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고, 2022년 시즌 후 두산 베어스에 총액 152억 원의 초대형 FA 계약으로 복귀하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Source: 양의지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