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다이렉트
닌텐도 다이렉트는 닌텐도가 자사 게임과 하드웨어를 소개하는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시리즈로, 2011년 10월 21일 일본과 북미에서 처음 방송된 후 유럽, 호주, 대한민국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초기에는 고(故) 이와타 사토루 사장이 직접 일본어와 영어로 진행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그의 타계 후에는 고이즈미 요시아키와 다카하시 신야가 공동 진행을 맡았으며, 북미에서는 레지 피서메이, 한국에서는 후쿠다 히로유키 사장이 각 지역 방송을 이끌었습니다. 방송은 정규형(30~50분)과 짧은 '미니'형(5~15분), 특정 게임(젤다무쌍, 마리오 카트 8 등)에 집중하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나뉩니다. 특히 2013년부터는 세계 최대 게임쇼 E3에서 대규모 기자회견 대신 이 플랫폼을 활용해 신작을 발표했으며, 초기 서버 과부하로 사과한 적도 있지만 언론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정보를 전달하는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와타 사장의 사망 이후에도 그 유산은 이어져, 현재까지 닌텐도의 핵심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 게임 정보 전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Source: 닌텐도 다이렉트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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