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민 (야구인)
조성민(1973~2013)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이자 방송인으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KBO 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투수로 활약했다. 신일고 시절 황금사자기 우승을 이끌며 스타로 떠올랐고, 고려대를 거쳐 1996년 요미우리에 입단해 통산 11승 10패 11세이브를 기록했으나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2002년 은퇴했다. 이후 배우 최진실과 200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지만 2002년 이혼하며 세간의 관심을 받았고, 국내 구단의 외면을 겪다 2005년 한화에 복귀해 2007년까지 뛴 후 방출되었다. 말년에는 사업 실패와 함께 방송 해설 등으로 지내다가 2013년 1월 6일 서울 강남구의 오피스텔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Source: 조성민 (야구인)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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