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3월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하여 《나쁜여자》, 《PRETTY PRETTY》 등의 앨범으로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그러나 2014년 9월 3일 영동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멤버 은비가 현장에서 숨지고, 리세가 4일 뒤 사망하는 큰 비극을 겪었습니다. 사고 원인은 매니저의 과속(시속 135km 이상)으로 밝혀져 매니저는 금고형을 선고받았으며, 소속사는 이들을 추모하는 곡을 발표했습니다. 이후 남은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는 2016년 2월 3인조로 활동을 재개했지만, 고인을 영원한 멤버로 기억하며 새 멤버를 충원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2020년 2월 17일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로 팀 활동이 공식적으로 중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