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손아섭(孫兒葉, 1988년 3월 18일 ~ )은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외야수이다. 개명 전 이름은 '손광민(孫光敏)'이다. 2008년 시즌 후 법원에 개명 신청을 했고, 2009년 1월 16일에 법원의 승인을 받아 현재 이름으로 개명했다. 아마추어 시절 부산고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천재 타자라 불리며 맹활약을 했다. "방망이를 파리채 휘두르듯" 한다는 평을 들을 만큼 스윙이 좋으며, 빠른 발을 이용한 내야 안타를 많이 기록해 '부산고의 이치로' 라는 평가를 받았다. 2007년 2차 4라운드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았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 2007년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됐으나 출전하지 못했고, 다음 날 출전해 결승타를 치는 등 주로 대타로 활약했다. 데뷔 첫 해에는 1군 4경기 출전에 그쳤다. 2008년부터는 좌익수나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특히 타격에 능해 제 2의 박정태라고 불렸다. 2008년 시즌 후 은퇴한 염종석의 등번호였던 68번으로 바꿨다. 염종석이 재활코치로 복귀...
Source: 손아섭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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