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박하선 (朴河宣, 1987년 ~ ) 배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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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와 성장: 박하선은 1987년 10월 22일 서울 중랑구에서 태어나,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했으며,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고등학생 때 KBS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이력이 있고, 영화 《키다리 아저씨》 시사회에서 스카우트되어 연예계에 입문한 독특한 경력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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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개인사: 할아버지는 육군사관학교 3기 출신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한 대령이었으며, 발달장애가 있던 남동생은 2019년 급성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현재까지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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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필모그래피: 영화 《청년경찰》(2017)에서 카리스마 있는 경찰대학 선배 이주희 역을 맡아 주목받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2011), 《음치클리닉》(2012), 《첫번째 아이》(202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2023)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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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활동: 2020년 11월부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하며 라디오 DJ로도 활약 중이다. 오디션 당일 조감독이 던진 재떨이를 피한 에피소드로 유명한 그녀는, 꾸준한 연기 활동과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Source: 박하선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