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 두리틀
《수의사 두리틀》은 나츠 미도리가 원작하고 치쿠야마 키요시가 그린 일본 만화로, 동물 병원을 운영하는 수의사 톳토리 켄이치(통칭 두리틀)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은 반려동물을 '치유'의 대상으로 볼 것인지, '비즈니스'의 대상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윤리적 고민을 날카롭게 그려내며 큰 인기를 얻었다. 주인공 두리틀은 뛰어난 실력을 가졌지만 독설가인 캐릭터로, 대학 동기인 라이벌 하나비시 마사루와의 대립 구도도 작품의 주요 재미 요소다. 이 만화는 2010년 10월 17일부터 12월 19일까지 TBS 일요극장에서 TV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드라마에서 주인공 톳토리 켄이치 역은 배우 오구리 슌이 맡아 열연했으며, 캐치프레이즈는 "펫은, 치유인가. 비즈니스인가."였다. 주제가는 오다 카즈마사의 '굿 바이'가 사용되어 화제를 모았다.
Source: 수의사 두리틀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