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 조진웅(본명 조원준)은 1976년 부산에서 태어나 영화 《명량》과 《암살》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천만 관객을 동원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 그러나 2025년 3월, 개인 법인 수익을 둘러싼 세법 해석 차이로 약 11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하며 첫 위기를 맞았습니다. 소속사는 탈세 의도가 없다며 전액 납부하고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 같은 해 12월, 고등학교 시절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됐고, 결국 조진웅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 이로 인해 그의 차기작이었던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의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으며, 제작진은 시청자들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은퇴 후 그는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잠적했으며, 2026년 3월 말에는 말레이시아에서 목격됐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