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방송인)
김성주(1972년 10월 10일 ~ )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나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스포츠 케이블 방송에서 캐스터로 시작해 1999년 MBC 공채 아나운서에 입사했으며, 2006년 독일 월드컵 중계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07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2009년부터 Mnet 《슈퍼스타K》 시리즈의 MC로 활약하며 '60초 후에 뵙겠습니다'라는 유행어를 탄생시켰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중계로 스포츠 캐스터로 복귀했고,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아들 김민국과 출연해 큰 사랑을 받으며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에도 소치 올림픽, 브라질 월드컵, 인천 아시안 게임 등 주요 스포츠 중계를 맡았으며, 현재는 《복면가왕》과 《미스터로또》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그는 2002년 대학 동기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Source: 김성주 (방송인)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