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
2013년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은 7월 19일·20일·22일 사흘간 개최됐으며, 마쓰다 올스타 게임 2013이라는 이름으로 마쓰다의 협찬을 받아 열렸다. 특히 이 대회에서는 1953년 이후 60년 만에 올스타전에서 단 하나의 홈런도 나오지 않는 진기록이 세워졌으며, 1승 1무 1패로 우승팀을 가리지 못해 드래프트 우선권은 추첨으로 퍼시픽 리그가 차지했다. 3차전은 후쿠시마현 이와키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려 동일본 대지진과 원전 사고 피해 지역의 부흥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MVP로는 1차전 사와무라 히로카즈(요미우리), 2차전 아라이 다카히로(한신), 3차전 우치카와 세이이치(소프트뱅크)가 각각 선정됐으며, 신인 오타니 쇼헤이(닛폰햄)는 투수와 타자로 모두 활약한 '이도류'로 SKYACTIV TECHNOLOGY상을 수상해 큰 주목을 받았다.
Source: 2013년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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