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1959년)
김진(1959~2026)은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워싱턴 특파원으로 활동한 뒤 보수 정치권에 입문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과 2017년 대선 경선 후보를 지낸 언론인 출신 정치가입니다. 그는 1984년 언론계에 입문해 30여 년간 기자 생활을 했으며, 2011년 대한언론상과 2014년 효령상 등을 수상하고 여러 저서를 펴냈습니다.
그러나 2026년 4월 9일, 그는 인천대교에서 투신하는 사고를 당했고, 구조 과정에서 안타깝게 사망했습니다. 사흘 뒤 공개된 '세상을 향한 유서'에서 그는 삶의 동력을 잃었다고 밝히며, 잘못된 논리에 대한 사과와 응원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장기 기증 의사를 남겼습니다. 유서에는 구조 관계자에 대한 미안함과 함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사실도 담겨 있어 주변에 큰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Source: 김진 (1959년)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