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
나균안(1998년 3월 16일생, 개명 전 나종덕)은 현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투수로 활약하는 선수로, 마산용마고등학교 시절 고교 최대 포수 유망주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2017년 롯데에 포수로 입단해 2018년 5월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지만, 수비와 타격 부진으로 비난을 받다가 2020년 전지훈련 중 왼팔 골절 부상을 당한 것을 계기로 투수로 전향했습니다. 같은 해 5월 2군에서 투수로 첫 등판한 그는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1군 마운드에 올라 성공적인 전향을 알렸습니다.
2022년에는 박세웅, 윤동희와 함께 아시안 게임 대표팀에 선발되어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 특례 혜택을 받았습니다. 한편, 강민호 이적 후 주전 경쟁자였던 나원탁과 영화 '라라랜드'에서 따온 '나나랜드'라는 별명과 '바람둥이'라는 유쾌한 별명으로도 불리며, 2013년 전국 중학 야구 선수권 대회 감투상 수상 경력도 있습니다.
Source: 나균안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Hello from Cyp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