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TN은 1993년 연합TV뉴스로 설립되어 1995년 3월 1일 개국한 대한민국 최초의 24시간 보도전문채널로, 현재 본사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다.

1999년 YTN으로 사명을 변경했고, 2005년 지상파 DMB 채널 개국, 2009년 전면 HD 방송 도입에 이어 2014년 상암동 신사옥 'YTN 뉴스퀘어'로 이전했다.

현재 주력 뉴스 채널 외에도 과학 전문 YTN 사이언스, 교양 전문 YTN2, 해외 동포용 YTN KOREAN·WORLD, 뉴스 라디오 YTN라디오 등을 운영하며 미디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2023년 유진그룹이 최대주주가 되면서 2024년 4월 채널 브랜드를 'YTN 24'로 전환하고 뉴스 개편을 단행했다.

2025년 개국 30주년을 맞았지만, 같은 해 11월 서울행정법원이 유진그룹의 인수 승인을 취소하는 판결을 내려 경영권 변동 가능성이 제기됐다.

YTN은 'Exclusive Tomorrow'라는 슬로건 아래 디지털 플랫폼 YTN PLUS를 통해 온라인 뉴스 유통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