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닉 시너
야닉 시너(2001년 8월 16일생)는 이탈리아의 프로 테니스 선수로, 현재 ATP 단식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이탈리아 남자 테니스 역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 중입니다. 주니어 시절에는 큰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16세에 프로에 데뷔해 2019년 넥스트 제네레이션 ATP 파이널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2021년에는 2000년대생 최초로 세계 랭킹 10위 안에 진입했습니다. 그는 2024년과 2025년 호주 오픈, 2024년 US 오픈, 2025년 윔블던에서 우승하며 그랜드 슬램 정상에 올랐고, 2023년에는 이탈리아를 47년 만에 데이비스컵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2025년에는 호주 오픈 타이틀을 방어했지만, 클로스테볼 양성 반응으로 세계반도핑기구(WADA)와 합의해 2월 9일부터 5월 4일까지 3개월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으며, 복귀 후 이탈리아 오픈과 프랑스 오픈 결승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에게 연달아 패했습니다. 오른손잡이에 양손 백핸드를 사용하는 시너는 강력한 그라운드 스트로크와 뛰어난 운동 능력을 바탕으로 현대 테니스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Source: 야닉 시너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