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2018 KBO 신인 지명 회의 요약
2018년 KBO 리그 신인 지명 회의는 기존의 'ㄹ자' 방식 대신 모든 라운드에서 전년도 순위 역순으로 지명하는 'Z자' 방식을 처음 도입한 회의로, 1차 지명은 6월 26일, 2차 지명은 9월 11일에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지명은 박찬호, 조성민 등 1992학번 황금세대에 이은 '제2의 황금세대'로 불리며, 곽빈(두산), 양창섭(삼성), 강백호(KT) 등 강속구 투수들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1차 지명자 중 10명과 2차 지명 대상자 다수가 제28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참가로 불참하는 이변도 있었습니다. 출신학교별로는 서울고, 경북고, 광주제일고가 각 6명으로 가장 많은 지명자를 배출했으며, 성지고와 율곡고는 창단 첫 프로 진출 선수를 탄생시켰습니다. 또한 KIA의 오정환은 LG 오지환의 사촌동생, 삼성의 김윤수는 한화 김범수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고, 대졸 선수는 110명 중 19명만 지명되어 역대 최저 지명률을 기록했습니다.
Source: 2018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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