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모건 (축구 선수)

루이스 모건(1996년생)은 스코틀랜드 국적의 윙어로, 현재 MLS 뉴욕 레드불스와 스코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셀틱, 세인트 미렌, 선덜랜드, 인터 마이애미 등을 거쳤습니다. 레인저스 유소년 출신인 그는 2018년 셀틱에 입단했고, 임대 기간 동안 세인트 미렌의 1부 리그 승격을 이끄는 데 기여했습니다. 2020년 인터 마이애미의 창단 멤버로 MLS에 진출한 그는 2021년 뉴욕 레드불스로 이적해, 2022년 토론토 FC전 해트트릭과 함께 팀 MVP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2023년에는 고관절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 6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2025년까지의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남았습니다. 국가대표로는 2018년 페루전에서 데뷔했으며, 2024년 UEFA 유로 2024에 참가해 헝가리전에 교체 출전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약했습니다. 빠른 스피드와 결정력을 갖춘 그는 스코틀랜드와 미국 무대를 오가며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수로 평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