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김고은 (1991년 7월 2일생)은 2012년 영화 《은교》 로 데뷔하여 파격적인 연기로 주목받으며, 그 해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등 주요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괴물 신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몬스터》, 《차이나타운》, 《성난 변호사》 등에서 다양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충무로의 주목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에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으로 TV에 데뷔했고, 같은 해 김은숙 작가의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에서 공유와 호흡을 맞춰 최고 시청률 20.5%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더 킹: 영원의 군주》 에서 1인 2역을 맡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으며, 최근에는 인기 웹툰 원작 《유미의 세포들》 과 한국 최초의 뮤지컬 영화 《영웅》 에 출연해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다.
데뷔작의 성공 후에도 복학을 선택하는 등 소신 있는 모습을 보여온 그녀는, 로맨스부터 범죄 스릴러, 사극까지 넘나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총 5문장)
Source: 김고은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