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세메뇨
가나 국적의 윙어 앙투안 세메뇨(2000년생)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와 가나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브리스틀 시티에서 프로에 데뷔해 2023년 1월 본머스로 이적(1,000만 파운드)했으며, 2026년 1월에는 6,4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다. 맨체스터 시티 입단 첫 반 시즌 만에 EFL컵과 FA컵 우승을 차지했고, 특히 FA컵 결승전에서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국가대표로는 2022년 데뷔해 2022년과 2026년 FIFA 월드컵, 그리고 2023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했다. 어린 시절 아스널, 토트넘, 크리스털 팰리스 등에서 입단 테스트에 모두 탈락해 꿈을 포기할 뻔했지만, 이후 성장해 본머스 시절에는 맨체스터 시티의 리그 11개월 무패 행진을 끝내는 골을 넣는 등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맨체스터 시티 이적 후에도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며 2026년 2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Source: 앙투안 세메뇨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