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샤를리송
히샤를리송(1997년생)은 브라질 출신의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아메리카 미네이루에서 프로에 데뷔해 플루미넨시, 왓퍼드, 에버턴을 거쳤으며, 2022년 약 5,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토트넘에 합류했다. 국가대표로는 2019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2021년 준우승,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과 득점왕을 차지하며 브라질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2 카타르 월드컵 세르비아전에서 터뜨린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 골은 현대자동차가 선정한 대회 최고의 골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토트넘 이적 후에는 득점 부진과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지만,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극적인 동점골과 역전골을 도우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뛰어난 결정력과 투지, 그리고 화려한 골 세리머니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그는 앞으로도 세계 축구계에서 주목받는 선수로 남을 것이다.
Source: 히샤를리송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