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엄태웅은 1974년 4월 5일생 대한민국 배우로,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했다. 가수 겸 배우인 엄정화의 동생으로, 2013년 발레리나 윤혜진과 결혼해 딸 엄지온을 두었다. KBS 예능 《1박 2일》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2016년 성폭행 혐의로 고소되었으나, 이는 업주와 공모한 허위 고소로 밝혀져 고소인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다만 성매매 알선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무기한 출연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후에도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