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2016년에 진행된 2017 KBO 신인 드래프트는 기존의 지명 방식을 폐지하고, 모든 라운드에서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선수를 뽑는 'Z자 지명 방식'을 새로 도입했습니다. 2차 지명은 8월 22일에 열렸으며, kt → LG → 롯데 → KIA → 한화 → SK → 넥센 → NC → 삼성 → 두산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고교 최대어 이정현(마산용마고)이 전체 1순위로 kt에,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휘문고)가 넥센에 1차 지명되는 등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경남고의 손주영(LG)과 이승호(KIA)가 1라운드에 지명되었고, 한화에 지명된 김성훈은 KIA 코치 김민호의 아들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제물포고, 광주동성고, 장충고, 부산고가 각각 5명씩 가장 많은 지명자를 배출했습니다.
Source: 2017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