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H-6111 독도
독도함(LPH-6111)은 대한민국 해군의 독도급 강습상륙함 1번함으로, 공식적으로는 헬기 수송 모함(LPH)으로 분류되지만 사실상 다목적 강습상륙함(LHD)의 기능을 갖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륙함입니다. 2002년 한진중공업에서 건조를 시작해 2007년 7월 3일 취역했으며, 함명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로 '독도'에서 따왔습니다. 이 함정은 장거리 3차원 레이다인 SMART-L을 장착해 탄도미사일 탐지 실험에서 480km 목표물을 포착했고, RIM-116 램과 골키퍼 CIWS로 대공 방어 능력을 갖췄습니다. 헬기 7대, 전차 6대, 상륙돌격장갑차 7대, 고속상륙정 2척과 해병대 700여 명을 동시에 수송할 수 있으며, 상륙작전 지휘, 재난 구조, 국제평화유지활동(PKO) 등 다목적 임무를 수행합니다. 2010년 천안함 침몰 사고와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의 수색구조 작전에 투입되었으며, 후속 함정인 마라도함(LPH-6112)이 건조될 예정입니다.
Source: LPH-6111 독도 — Wikipedia · Summary by RollWiki AI ·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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